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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허리 부상을 입은 방송인 노홍철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14일 인스타그램에 허리 부상 이후 차를 마시고 복대를 착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꿀, 차,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 갈아 넣은 복대, 마음에 쏙 드는 지팡이, 가장 선호하는 초콜릿, 충전, 미식, 안부, 편지, 약, 책, 정, 메시지, 더 재밌게 놀 아이디어, 더 커진 얼굴, 더 찐 살, 아프면서 얻은 게 너무 많다. 안 아팠으면 어쩔 뻔"이라는 글을 적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를 본 배우 이하늬는 "아프지 마요 오라방"이라며 노홍철의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허리를 삐끗해 구급차를 타게 됐다며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써클하우스'에 출연한다.
[사진 = 노홍철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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