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방한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16일 오전(한국시간) '2022년 7월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2022-23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프리시즌 일정 중 일부를 한국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토트넘은 한국에서 두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단의 한국 방문에 대해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한국으로 가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 토트넘 동료들은 대부분 이번이 첫 방한이다. 열정적인 한국 팬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기대되고 경기장에 많은 팬들이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 선수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05년 열린 피스컵 이후 17년 만이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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