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하루 쉬어간다.
롯데 관계자는 16일 "선수단 내 확진자(1명) 발생으로 오늘(16일) 훈련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선수의 주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선수 스스로 자가 진단 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 선수들은 16일 김해 상동구장에 나왔다가 모두 자택으로 복귀했다. 롯데는 "정부 방역 방침 및 KBO 매뉴얼 등에 따라 대응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3일 경상남도 김해시 롯데자이언츠 상동야구장에서 2022 롯데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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