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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35)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김민정은 16일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볼록해진 배에 손을 가져다 댄 채 눈을 슬며시 감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김민정은 "내 배가 이렇게 나올 줄이야. 딴딴이가 꼬물꼬물 배 속에서 잘 놀아요❤"라고 적었다. 김민정은 "평소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식탐도 없었는데 떡도 먹고 싶고 과일주스도 먹고 싶고. 오물오물 하루종일 먹고 싶어요😱"라면서 "폭풍 먹덧에 체중이 확 늘어서 남편이 폭풍 잔소리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민정은 "(BGM_아이유 잔소리_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 해도 안 할수가 없는 이야기~🎶)"라고 너스레 떨며 "무게가 많이 나가니 발바닥이 아프네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민정의 사진에 많은 동료들이 "헹 감동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축복했다.
한편 김민정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방송인 조충현(40)과 2016년 결혼했다. 5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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