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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수입ㅣ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이 대한민국 도심 한가운데, 압도적 광고 비주얼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예고편을 공개하며 단숨에 2022년 최고 기대작으로 우뚝 섰다. 시리즈의 장대한 마지막 여정을 그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폭발적인 온라인 반응과 함께 오프라인에서도 삼성역 일대 6개 전광판 싱크로나이즈드 동시 광고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런칭 광고가 삼성역 일대 대형 전광판들에 일괄 송출되는 압도적인 진풍경은 마치 서울 도심 한복판 공룡이 출몰한 듯한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예고편이 일괄 재생되는 삼성역 사거리 싱크로나이즈드 광고는 2월 19일(토)까지 노출된다.
오프라인에서 압도적 런칭 비주얼을 선보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예고편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글로벌 동시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국내에서만 조회수 약 150만 회를 기록한 것.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만 약 2,0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뜨거운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랜트 박사, 새틀러 박사, 말콤 박사가 한 스크린에 다시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전설들의 귀환,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건 진짜 대박이다…”, “시리즈의 팬이라면 감동할 수 밖에 없는 예고편”, “진짜 미쳤다. 6월까지 언제 기다려” 등 주요 댓글에서는 예고편에 등장한 '쥬라기 공원'의 레거시 캐스트들의 기대감이 담겼다.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낸 영화 속 레거시 캐스트들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시리즈를 마무리할 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시리즈 완결편에 걸맞게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이후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의 도심 출몰 장면은 시리즈의 장대한 피날레다운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견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쥬라기 월드' 시리즈는 시리즈 2편만으로 전 세계 수익 약 3조 6,16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흥행을 기록하며 지상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시리즈의 화려한 흥행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는 제작 총괄로 전설의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쥬라기 월드'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 존 슈와츠먼 촬영감독이 다시 합류해 오리지널리티를 더한다.
여기에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드완드 와이즈 배우들과 함께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캐스트인 제프 골드블럼, 샘 닐, 로라 던까지 함께 해 영화의 즐거움을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도심 한복판인 삼성역을 점령한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2022년 6월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사진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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