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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전현무의 복귀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전현무의 오프닝 인사에 "힘이 넘치시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푹 쉬었다. 배성재보다 올림픽을 더 많이 봤다. 모든 종목을 다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몸은 괜찮냐"라는 물음에 "괜찮다. 다행히 증상이 많이 없었다"라고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이에 샤이니 키는 "무슨 일이 있어도 빠지면 안 될 거 같다. 허전함을 많이 느꼈다"라고, 기안84 또한 "일단 브레인이 없으니까 뭔 얘기가 나와도 검증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여러분들은 절대 (코로나19에) 걸리지 말라"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앞서 전현무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4일 돌파 감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11일 완치 판정을 받고 휴식을 취한 뒤 14일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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