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45)이 친오빠를 응원했다.
강수정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오빠 강동원 기자. 요즘 매일 아침 TV조선 아침 7:30 뉴스 진행 중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오빠 강동원(47) 기자의 뉴스 진행 장면이다. 강수정, 강동원 남매의 닮은꼴 외모가 인상적이다. 강수정도 아나운서 출신인 만큼 남매가 나란히 언론인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도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에서 근무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14년 득남했다.
[사진 = 강수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