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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데뷔에 나선 트로트가수 김희재를 위해 팬들이 발벗고 나섰다. 김희재의 공식팬카페 희랑별이 한파가 찾아온 날 야외 촬영 중인 김희재와 드라마 팀을 찾아와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김희재는 올 봄 방송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촬영에 한창이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김희재는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에 캐스팅돼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다.
첫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은 김희재는 차분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답게 치밀하게 연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희랑별은 최근 김희재를 내조하기 위해 세 번째 서포트로 커피차와 샌드위치, 밥차, 건강식품과 센스 넘치는 간식가방까지 전 스태프들에게 선물했다.
팬들의 응원에 김희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미소로 촬영에 임하며 배우 첫 데뷔를 팬들 응원에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김희재와 팬들의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난 현장 서포트는 드라마 현장에 없어선 안될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이에 그동안 희랑별은 손수 간식을 준비해 서포트를 해왔다. 원래 배우 팬들이라해도 믿을 만큼 철저하게 현장에 필요한 것들을 서포트한 희랑별에 응원에 힘입어 김희재는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촬영 전 이미 전 세계 190여 개국 해외 OTT에 선판매되는 등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MBC에서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모코.ent]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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