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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KT 위즈 마케팅센터 한우제 과장(40)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수원 소재의 이비스 앰배서더 15층 베르사유홀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한우제 과장은 회사 후배의 소개로 야구장에 관람 온 신부 이소연(40)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우제-이소연 커플은 식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수원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결혼을 앞 둔 한우제 과장은 “지난 시즌 팀이 통합 우승을 거두어 정말 행복했는데, 올해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는 결혼을 하게 되어 배로 행복하다”며, “지금보다 더 멋지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믿고 함께해 준 신부에게 평생 행복과 웃음을 줄 것을 약속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T 위즈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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