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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본명 박수영·26)가 도발적 매력을 발산했다.
조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다양한 자세를 취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반묶음 머리에 연보라색 카디건을 입어 사랑스러움을 살렸다. 여기에 트임이 더해진 와이드 팬츠로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8월부터 싱어송라이터 크러쉬(본명 신효섭·30)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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