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예능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최은호가 반려견에 명품 스카프를 착용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22년 차 패션 이벤트 기획사 대표 최은호가 등장했다.
이날 최은호는 "패션계에서 일한 지 22년 된 패션기획회사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모델 이혜정은 최은호에 대해 "2022년 제일 핫한 패션계 금손"이라고 이야기했다.
최은호 대표는 반려견 젬마와 함께 출근했다. 그는 젬마에 대해 "혈통 있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할아버지는 파리 런웨이에서 모델견으로 활동했다. 젬마도 도그쇼에서 우승을 했고, 패션 매거진 모델견으로 활약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젬마는 명품 H사 스카프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숙은 "우리가 젬마가 되고 싶다"고 해 폭소케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