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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2)가 민소매 차림으로 라디오 부스에 등장했다.
11일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맞이 예쁜 재킷 입고 왔으나 호르몬 불균형, 여름 날씨 컬래버로 의자 앉자마자 벗어젖혔습니다(feat. 민소매)"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지혜는 어깨와 팔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라디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오후의 발견' 측은 "#관종언니", "#90년대패션", "#샵디등짝"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여러 누리꾼은 "뒤태 부럽다", "방송 듣다가 좋아요 누르러 달려왔다", "민소매 구경 왔다", "곁땀 조심"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사진 =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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