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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0)이 힐링을 만끽했다.
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위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 준비를 마친 듯한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그린 눈썹, 발그레한 두 볼, 반짝이는 입술 등 메이크업까지 마친 듯하다. 여름에 어울리는 하늘색 원피스가 상큼함을 더한다.
혜림은 하얀 에코백을 메고 품에 책 한 권을 꼭 안고 있다.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한 엄마라기에는 믿기지 않는 자태. 오히려 풋풋한 대학 새내기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긴다. 그런 혜림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36)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첫아들을 낳았다.
[사진 = 혜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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