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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과거 추억을 소환했다.
강수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2004년인가 2003년 프랑스 출장 사진 찾았다"며 "피부에 주름 하나 없던 시절"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기 돼지를 안고 있는 한 남성 앞에서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통통한 볼살로 풋풋함을 자랑한 강수정이다.
그는 "두 번째 사진의 귀여운 소년은 나 따라서 한국 간다고 해서 엄마가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난다"며 재미난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가 2006년 퇴사 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다.
[사진 = 강수정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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