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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42)이 여신 같은 미모를 뽐냈다.
5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매의 눈으로 모니터하다가 달려 온다"라고 쓰고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등장한 옥주현은 계단에 살짝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했다. 머리카락을 하나로 낮게 묶은 옥주현은 몸 선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비현실적인 8등신 황금 비율 역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25일부터는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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