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52)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24)가 폭우 속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7년 만에 지하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리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지하철 내부가 담겼다. 그리의 발아래 놓인 투명한 비닐우산과 축축한 물기가 눈길을 끈다. 살이 부러져 망가진 우산이 그리가 겪은 거센 폭우와 바람을 짐작케 한다.
한편 이날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 곳곳이 물에 잠기고 지반침하, 정전 등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기상청은 11일까지 수도권에 100~300㎜의 비가 더 내리고, 경기 남부지역은 350㎜ 이상 올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 = 그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