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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고소영과 만났다.
한혜연은 11일 인스타그램에 "'패션이란것은 많이 입어보고 해본 사람 당해낼 재간이 없다'고 제가 자주 얘기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우 고소영님이 진짜 얼마나 많은 쥬얼리를 해봤겠어요. 그런 그녀의 경험치와 패션 감각으로 탄생한 브랜드"라며 고소영이 한 주얼리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뮤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역시 과하지않으면서도 스타일리쉬한게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주는 주얼리 디자인들이 끝내주게 많더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핑크색 마스크를 낀 고소영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있다. 고소영 역시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했고, 한혜연 또한 반지부터 팔찌까지 다양한 주얼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연은 2020년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약 1년 만에 활동 복귀를 알렸다.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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