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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최근 결혼한 배우 장나라(41)가 선행으로 근황을 알렸다.
장나라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물보호단체 비구협(비글구조네트워크) 봉사활동을 다녀온 사실을 알리며 함께해준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나라는 "#비구협#보은쉼터 #애린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보름 #조혜정 #채수빈 #임세미 #정해나 #진동민 #윤종훈 #이채연 #정유랑 #김윤상 #박영환 #방대기 #채연 님. 채연언니친구분 유랑님 친구분 !! 고무장갑 보내주신 심소영, 사진찍어주신 윤상친구 포토님, 간식보내준 고보결님, 패드 물티슈 간식 후원해준 이연복, 왕병호 셰프님!! 어제 비구협 보은쉼터에 다같이 다녀왔어요!! 우리 한대장 보름이가 나서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어요^^ 먼 거리 같이 으?X으?X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장나라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보은쉼터 입니다! 운영진 분들, 오랜세월 애들을 지켜오신 봉사자님들..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시더라구요. 더 많은 분들이 따스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 보내주시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장나라와 지인들의 단체 사진이다. 장나라의 언급처럼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봉사활동에 함께했는데, 배우 조재현(57)의 딸 조혜정(29)도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조혜정은 장나라의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와 조혜정은 2017년 인기 드라마 KBS 2TV '고백부부'에서 연기 호흡 맞춘 인연이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인 남편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했다. 남편은 촬영감독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여 교제하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 = 조혜정, 장나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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