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중국의 벽은 역시 높았다.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이란 테헤란 아자디 바스켓볼 홀에서 열린 2022 FIBA 18세 이하 아시아 남자농구챔피언십 B조 예선 2차전서 중국에 74-89로 졌다.
한국은 1승1패로 예선을 마무리했다. 2승의 중국에 이어 B조 2위를 차지했다. 이주영이 3점슛 3개 포함 24점, 윤기찬이 11졈을 보탰다. 반면 중국은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여유 있게 경기를 풀어갔다. 리바운드에서 34-54로 절대 열세였다.
조별리그가 끝났다. 24일에는 8강을 진행한다. 8강서 이기면 내년 FIBA 19세 이하 남자농구월드컵에 출전한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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