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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4)이 뜻밖의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지드래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를 찾아 아빠가 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고 왔는데 아니 무슨 고양이가 반신욕을 하고 있어ㅋㅋㅋ말도 안 돼ㅋㅋ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신욕 욕조에 들어간 지드래곤 반려묘 모습이 담겼다. 각종 소품으로 장식된 반신욕 공간이 지드래곤의 취향을 반영한다. 그의 반려묘는 마치 사람처럼 앉아 있어 웃음을 안긴다. 반려묘를 향한 지드래곤의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를 발매했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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