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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40)가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23일 "어김없이~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라며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기구를 붙잡은 채 유연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 가운데 강렬한 빨간색 레깅스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열심히 관리하는 일상이 인상적이다. 신지는 물오른 미모로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8일 여름 시즌송 '고(GO)'를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했으며, 각종 음악방송과 행사 등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신지는 MBC 표준FM 라디오 '싱글벙글쇼'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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