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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연기자 임현주(29)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임현주는 24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선반에 기댄 채 턱을 괴고 있는 모습. 비키니 수영복 상의에 청바지 차림의 임현주로 잘록한 허리라인 등 군살 없는 뛰어난 몸매가 돋보인다.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임현주 앞에는 음료와 과자 등이 놓여 있다. 휴가 중으로 보인다. 앞서 임현주는 수풀이 우거진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임현주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임현주는 2018년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뿐 아니라 연기에도 도전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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