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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33)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다.
25일 이세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 전 찍은 아침 공복 눈바디. 다이어트는 다시 시작한 지 일주일째"라며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세영은 허리가 훤히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태를 촬영 중이다. 군살 하나 없이 여리여리한 팔과 11자 복근이 감탄을 절로 유발했다.
한편 이세영은 5살 연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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