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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1)가 미모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쿠로미 너므귀여워서 거울샷🥺"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플래시를 터뜨려서 찍은 거울 셀카다. 푸른색 끈소매 크롭티 차림의 이유비로 자그마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세련된 매력을 더한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마른 체형의 이유비로 우아한 쇄골라인도 도드라진다. 네티즌들은 "언니가 더 귀여워" 등의 반응.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57)의 딸로,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본명 이주희·29)도 배우로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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