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0)가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만료된 가운데, 소감을 짤막하게 밝혔다.
현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네이션과의 계약 만료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간략하게 적었다. 이외 다른 소감은 덧붙이지 않았다.
앞서 이날 피네이션은 현아를 비롯해 가수 던(본명 김효종·28)까지 계약 만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아와 던은 연예계 공식 연인 관계다.
피네이션은 두 사람과의 작별을 발표하며 "현아, 던 그리고 현아&던은 그들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과감한 음악과 독보적인 비주얼 및 퍼포먼스로 피네이션의 색깔을 화려하게 수놓았다"면서 "그들의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스텝들을 향한 배려와 정성은 그간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현아, 던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네이션은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4)가 수장으로 있는 연예기획사다. 현아와 던은 2019년 1월 피네이션과 계약한 바 있다. 당시 싸이와 현아, 던의 만남으로 대중에게도 큰 화젯거리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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