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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정은채(36)가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정은채의 부친께서 29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다"라고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현재 정은채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알렸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해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더 테이블'(2017), 애플 TV+ 시리즈 '파친코'(2022),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2022) 등에 출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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