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39)가 출산을 앞두고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태교. 고래 키트. 도저히 혼자 힘들어서 직접 와서 선생님 도움받아 같이 완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뜰리에에 방문해 손수 고래를 만들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 땀 한 땀 정성 가득한 손바느질에서 배속의 힐튼이(태명)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완성된 새하얀 고래에도 힐튼이의 이름이 적혀 있다. 출산을 앞두고 무거운 몸임에도 태교에 열중하는 김영희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한화 이글스 출신 코치 윤승열(29)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이며 배속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