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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35)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김새롬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이 선선해지면 원래 쇠질 하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왜 대답이 느려. 그래, 안 그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 방문,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김새롬의 모습이 담겼다. 김새롬은 묵직한 원판을 낀 바벨을 들고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다. 능숙하면서도 안정적인 자세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새롬의 운동 패션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새롬은 크롭 기장의 회색 민소매에 푸른색 긴 바지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무릎까지 걷어올린 긴 바지 아래 늘씬한 다리와 탄탄한 팔뚝 또한 눈길을 끈다.
특히 김새롬은 지난 8월 "10년을 찾으려 애썼던 다이어트의 정답을 알겠어. 씨름이야. 씨름하고 한 달 만에 4kg 빠졌어"이라며 감량 사실을 알렸던 바. 운동에 열중하는 김새롬이 이번에는 어떤 성과를 알린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셰프 이찬오(38)와 결혼했으나 2016년 12월 합의 이혼했다. 케이블채널 tvN STORY, ENA채널 '씨름의 여왕'에 출연, 활약을 펼쳤다.
[사진 = 김새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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