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예능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남매듀오 악뮤 이찬혁이 혼자 사는 일상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찬혁이 새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이찬혁은 일어난 지 15분 만에 외출했다. 자전거를 탄 이찬혁은 "제 유일한 교통수단"이라며 "제 활동 반경이 이 안에 있기 때문에 자전거로 자주 왔다갔다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전면허는 있는데 차는 없다"고 덧붙였다.
단골 카페에서 아침을 먹은 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향했다. 매일 출근한다는 이찬혁은 개인 사물함에서 운동화를 꺼낸 뒤 운동복으로 환복하고 짐을 찾았다.
박나래가 "PT도 공짜냐"고 묻자 이찬혁은 그렇다고 답했다. 폭풍 운동을 한 이찬혁은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다 할 수 있을 거 같다. 싫어하는 운동도 했는데 뭘 못 할까"라며 뿌듯해 했다. 특히 "와우 딱 좋아"라며 근육 상태에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