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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에버튼전에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콘테 감독은 선발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 손흥민은 에버튼전에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끈다. 손흥민은 지난 13일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4차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가운데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또한 케인과 2경기 연속 득점을 합작한 손흥민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노린다.
토트넘은 케인이 공격수로 나서고 손흥민과 히샬리송이 측면 공격을 이끈다. 호이비에르와 벤탄쿠르는 중원을 구성하고 페리시치와 도허티가 측면에서 활약한다. 다이어, 로메로, 데이비스는 수비를 맡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승2무1패(승점 20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토트넘은 에버튼전을 통해 3연승을 노린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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