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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40)의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36)이 아들 똥별이(태명)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제이쓴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아들 똥별이의 얼굴이 화면 가득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과 벌써부터 오뚝한 콧대, 앙증맞은 입술이 깜찍하다. 통통한 두 볼 역시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제이쓴과 똥별이의 붕어빵 외모. 꼭 닮은 부자의 얼굴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첫아들을 얻었다.
[사진 = 제이쓴]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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