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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40)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홍현희는 "출산 후 다이어트 이번에 두 번째 모델이 되었습니다♡ 지난 번에도 도움 많이 받았는데 4년 전 결혼식때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출산 후 입어보았습니다 히히. 기부니가 이상하네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홍현희는 몰라보게 살이 훅 빠진 모습이다. 갸름한 턱선에 복근까지 생겨 감탄사를 절로 부른다.
홍현희는 "마지막 사진은 현장에서 찍은 무보정 사진 괜히 이런 걸 올리고 싶더라 ㅋㅋㅋㅋㅋ"라며 보정본과 별반 차이없는 무보정 원본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본명 연제승·36)과 결혼, 지난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홍현희]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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