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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결혼을 하루 앞둔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18일 "D-1 행복만 가득하길"이라며 웨딩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의상을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 드레스를 입은 허니제이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훈훈한 비주얼의 남편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허니제이는 오는 18일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당초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하며 한 차례 연기됐다. 허니제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현재 아이(태명 러브)를 임신 중이다.
[사진 = 허니제이]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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