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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의 신예 미드필더 가비와 페드리가 월드컵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은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2022카타르월드컵 E조 1차전을 치른다. 스페인은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가비, 부스케츠, 페드리가 모두 선발 출전해 중원을 구성한다. 특히 10대 후반의 신예 가비와 페드리는 나란히 선발 출전하는 가운데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스페인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아센시오가 공격수로 출전하고 토레스와 올모가 측면 공격을 이끈다. 페드리, 부스케츠, 가비는 중원을 구성하고 알바, 라포르테, 로드리, 아즈필리쿠에타가 수비를 맡는다. 골문은 시몬이 지킨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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