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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트맨’ 벤 애플렉(50)과 이혼한 제니퍼 가너(50)가 단발컷으로 변신했다.
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LA에서 열린 ‘더 빅 나이트 갈라’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크림색 슈트로 멋을 낸 그는 단발컷으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동안 이미지를 뽐냈다.
미국 매체 쉬파인즈는 “제니퍼 가너는 분명히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으로 보인다”고 호평했다.
가너가 1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단발컷 영상은 무려 6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가너는 벤 애플렉과의 사이에서 세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애플렉은 가너와 헤어진 뒤 과거의 약혼녀였던 제니퍼 로페즈(53)와 결혼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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