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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한혜진(41)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은 5일 "늘 고마운 지혜 언니와 힐링되는 점심♥"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고급 식당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연한 화장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10살은 족히 어려 보이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은 한혜진이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33)과 결혼해 2015년 딸 기시온(7)을 얻었다.
[사진 = 한혜진]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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