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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지현(28)이 사막에서 근황을 알렸다.
박지현은 12일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막에서 찍은 사진들인데, 사륜바이크를 타고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 등 박지현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겨 있다. 사막에 엎드려 있는 모습을 멀리서 찍은 사진은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신발 한쪽을 벗은 사진에선 박지현의 빨간색 발가락 양말이 시선을 강탈한다. 민소매 옷을 입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는데, 박지현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단연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팔뚝에 그려진 타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배우 최연청(본명 최규리·29)은 "현성일보.. 오늘은 저 사막 땅을 사시러 가셨군요"라고 너스레 덜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모현민은 현성일보 사주의 장녀로 진성준(김남희)의 아내이자 진도준(송중기)의 형수다. '재벌집 막내아들' 속 팽팽한 긴장감의 중심에서 열연하며 호평 받고 있는 박지현이다.
[사진 = 박지현]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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