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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디카프리오가 14일 LA 클리퍼스 경기를 관람했다”면서 “경기가 끝난 후 남자들과 어울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그는 이스라엘 출신의 19살 모델 에덴 폴라니와 열애설로 비난을 받은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12일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에 지난해 잠시 사귀었던 지지 하디드(27)를 만났지만, 둘은 한 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디카프리오는 이 자리에서 함께 온 남자친구들하고만 대화했다.
앞서 지난 5일 디카프리오는 가수 에보니 라일리 신보 발매 파티에서 에덴 폴라니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페이지식스는 지난 7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사실이 아니다. 디카프리오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음악파티에서 폴라니 옆에 앉았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직전에 사귀었던 빅토리아 라마스(23)와 열애설이 처음 보도됐을 때도 “옆자리에 앉았을 뿐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인 터치 위클리’는 “디카프리오가 언론에 잘못 보도될 것을 우려해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에덴 폴라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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