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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최근 "skirt era starts"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미국 뉴욕.
뉴욕 밤거리에서 찍은 사진인데, 에릭남의 파격적인 치마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체크무늬 치마에 재킷을 걸친 에릭남이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밤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가수 겸 배우 에리카 바두(51)와 함께한 모습. 치마 차림의 에릭남이 다리를 꼰 채 에리카 바두 곁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복도에서 쪼그려앉은 채 찍은 사진에선 에릭남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에릭남의 사진을 본 배우 임시완(34)은 "luv it!"이란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가수 에릭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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