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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맨유가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래쉬포드를 최전방에 세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는 17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원정팀 맨유는 다비드 데 헤아,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커스 래쉬포드, 타이렐 말라시아, 프레드, 카세미루, 라파엘 바란, 루크 쇼, 제이든 산초, 부트 베호르스트, 아론 완 비사카가 선발 출전한다. 벤치에서 빅토르 린델로프, 해리 매과이어 등이 대기한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파블로 가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프랑크 케시에, 프렝키 더 용, 페드리, 조르디 알바, 마르코스 알론소, 로날드 아라우호, 쥘 쿤데, 테어 슈테겐이 선발로 나온다. 서브에서 안수 파티, 에릭 가르시아, 세르지 로베르토 등이 교체를 준비한다.
[사진 = 맨유]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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