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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24세 연하 비연예인과 신혼 4개월 차인 배우 최성국이 정자 건강에 자신감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서 박수홍, 박경림, 오나미, 임라라는 최성국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에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아이들이 활동 저하가 심각해질 수도 있다"며 최성국의 정자 건강을 걱정했다.
박수홍은 이어 "너 검사 안 해봤지?"라고 물은 후 "적극적으로 검사를 권해"라고 말했고, 최성국은 "수홍아 난 내가 날 알아"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내가 얘 병원 끌고 가가지고 남성호르몬 수치부터 해가지고 정자 활동량 카메라로 찍어올게"라고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수홍은 이어 "진짜 중요하다. 남성호르몬 수치가 나도 6점 몇에서 3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가 이제 5점대로 올라갔다"고 귀띔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프로그램이다.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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