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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문빈의 여동생인 문수아가 속한 그룹 빌리가 스케줄을 잠시 중단한다.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금주 예정돼 있던 일정이 취소 및 연기됐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팬사인회는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드리며, 그 외 방송을 포함한 스케줄은 구체적인 취소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하겠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새벽 소속사 판타지오는 "19일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에는 부모님과 문빈의 여동생인 걸그룹 빌리의 문수아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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