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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안소희는 "우와왕 감사해요"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 때문에 겪은 고충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배우 안소희. 사진 = 안소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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