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그룹 아스트로 故문빈을 추모했다.
20일 태민은 "무대 위에서 빛나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반짝이던 모습 그대로,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태민은 검정 배경과 흰 글씨로 애도의 뜻을 표했다. 태민은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했고, 문빈은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했다. 두 사람이 특별한 친분을 밝힌 적은 없지만 가요계로는 8년 선후배 관계다.
한편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8시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진 = 태민]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