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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진호는 "서하얀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음식점 사업이나 여러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질적으로 진행된 사업은 하나도 없었다"며 "유일한 행보는 딱 한 가지였는데 샌드박스 크리에이터"라고 짚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샌드박스와 손잡고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온 서하얀. 이진호는 서하얀이 "이 사태가 터지기 직전까지 활동을 이어갔다"며 "향후 촬영 일정까지 잡혀있었지만 임창정 사태가 터지며 모두 무산됐다. 모든 제작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황이다. 언제 재개될지는 가늠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적어도 올해 전까지는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인 이진호는 "실제로 샌드박스 홈페이지 내 크리에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서하얀의 이름을 검색하면 크리에이터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진호는 서하얀이 샌드박스와 계약을 해지한 것은 아니라며 "사태가 해결되기 전까지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하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선 "엄청난 충격을 받고 몸과 마음이 성치 않은 상황이며 어떤 입장도 밝히기 힘들다는 게 임창정 측의 입장"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서하얀,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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