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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롯데카드는 ‘소아암 쉼터’ 후원금 1억8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아암 쉼터는 지방 거주 소아암 환아와 가족이 치료를 받는 동안 머물 수 있는 독립된 소규모 숙박 공간이다. 소아암 쉼터 1호점 개소 이후 올해해 4월까지 711 가족, 총 7408명이 소아암 쉼터를 이용했다.
또한 롯데카드는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2022년 한해 임직원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 635만9342원도 전했다. 이 기금은 임직원이 급여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추가로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위생적인 치료 환경 제공과 통원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소아암 전문 병원 인근 쉼터 개소를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 롯데카드]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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