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코스메틱‘셀코스메트’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스토어 오픈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스위스 코스메틱 브랜드 셀코스메트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며 팝업 스토어는 스위스 로잔 셀랩 연구소비전과 디자인적 요소를 구현했다. 셀랩 연구소의 기술력과 까다로운 품질 기준 그리고 정밀함을 나타내는 화이트 컬러, 셀코스메트의 각 스페셜 라인을 나타내는 셀코스메트 레드, 골드 그리고 셀맨 라인의 그레이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셀룰라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고객 맞춤 피부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벤트로 팝업 스토어에서 고객 카드를 작성한 방문객에게는 샘플 4종을 증정한다. 셀코스메트 카카오채널 추가 시, 프레스티지 라인인 셀렉티브 셀리프트 크림 라이트 샘플 1종을 추가 증정한다.

셀코스메트 관계자는 “베스트셀러는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바디 제품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며 “ 팝업 스토어 방문 시 셀코스메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피부 진단 디바이스로 현재 피부 상태를 즉석에서 진단받을 수 있으며, 피부 진단 결과에 따라 고객 피부에 맞는 셀코스메트 제품 추천 및 전문적인 스킨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사진=스타럭스 제공]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