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전현무, 결혼 임박→'나혼산' 하차?…측근 "단순 해프닝일 뿐" [MD이슈]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 및 결혼설에 휩싸였다. 의혹이 커지자 소속사 관계자가 직접 이를 부인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전현무가 현재 열애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전현무가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및 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서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이들은 앞서 전현무가 공개 열애를 한 적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전현무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갔다. 주로 연인이나 부부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다는 점도 추측에 힘을 실었다. 특히 전현무는 지난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역술가에게 "올해 결혼운이 있다"는 점괘를 받아 여자친구가 생겼고, 그와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설이 급부상했다.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방송인 전현무 / 마이데일리

전현무의 열애 및 결혼설이 힘을 얻으며 그의 MBC '나 혼자 산다' 하차설도 함께 언급됐다. '무지개회장', '팜유라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나 혼자 산다'의 애청자들도 이 소식에 이목을 집중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전현무의 '나 혼자 산다' 하차는 당분간은 없을 예정이다. 전현무의 매니저 김준영 실장은 마이데일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렇다 할 입장이 없는데 기사가 많이 나서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단순히 해프닝일 뿐"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나 혼자 산다' 뿐 아니라 '프리한19',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강심장VS', '아빠하고 나하고' 등 각종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을 통해서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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