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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연PD, 혜리→카리나와 의기투합…'미스터리 수사단' 6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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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넷플릭스 새로운 추리 예능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21일 넷플릭스는 이용진, 존박, 이은지, 이혜리, 김도훈, 카리나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리 수사단'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의 정종연 PD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디테일한 세팅과 장치 등으로 어드벤처 추리 예능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일반적인 부서에서는 처리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만을 전담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선발된 이용진, 존박, 이은지, 이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한데 모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지닌 수사단 6인의 다채로운 활약과 환상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예측불허의 미션 해결 과정이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들 뒤로 보이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모니터 속 내용과 그 주위에 흩뿌려져 있는 핏자국까지 6인이 풀어나가야 할 미션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선발돼 한 자리에 모인 6인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눈길을 모은다. 기묘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미션을 받게 된 수사단원 6인은 놀라움의 연속인 사건 현장 속에서 단서를 하나하나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밀한 관찰력과 놀라운 집중력으로 사건 현장을 관찰하는 수사단은 이들 앞에 펼쳐질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무엇보다도 무언가를 보고 경악하는 수사단의 모습은 이들에게 주어진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여기에 예고편에 담긴 탄탄한 세계관 또한 눈길을 끈다. 치밀한 구성과 정교하게 만든 미션, 생동감이 넘치는 리얼한 세트와 장치가 6인의 수사단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6월 18일 공개된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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