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 대양주 대표 상품으로 ‘럭셔리 샹그릴라 시드니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과 함께 기획한 이 상품은 ‘클래스가 다른 여행’을 주제로 식사, 자유시간, 야경 투어 등 모든 부분이 프리미엄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3회 출발하며, 5박 7일 일정 동안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을 이용한다.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세금 포함 1인당 609만원부터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이용해 시드니로 이동한다. 프레스티지 스위트는 180도까지 좌석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고 칸막이로 분리된 독립 공간을 제공한다.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에서는 매일 아침 고급 레스토랑 ‘알티튜드(ALTITUDE)’에서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등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일정 중 하루는 호캉스 체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 수영장과 헬스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쇼 보트 크루즈 탑승 등으로 구성했다”며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고객에게 클래스가 다른 고품격 여행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